신일제약 디펜 TV-CF 공개…통증에 'DEEEEEP' 꽂다
- 이석준 기자
- 2026-02-13 13:09: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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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클로페낙 깊고 빠른 작용 전달
- Cool·Hot 라인업 맞춤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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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일제약은 통증 부위 깊숙한 곳까지 도달하는 효과를 강조한 첩부제 ‘디펜’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디클로페낙 성분의 ‘심층 도달력’과 ‘빠른 진통 효과’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던 여성이 갑작스럽게 어깨 통증을 느끼는 장면으로 시작해 일상 속 통증 상황을 제시하고, ‘DEEEEEP하게’라는 자막과 함께 모델이 아래로 하강하는 연출을 통해 약효가 피부 표면을 넘어 통증 핵심 부위까지 전달되는 과정을 시각화했다.
디펜의 주성분 디클로페낙은 염증과 통증 원인 부위에 직접 작용하는 성분이다. 광고는 해당 성분이 통증 발생 지점까지 깊고 빠르게 도달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단순 진통 파스를 넘어 통증의 근본 원인에 보다 가까이 접근하는 제품이라는 점을 부각했다.
후반부에는 관절염, 근육통, 외상 후 통증 등 다양한 상황에서 디펜 사용 후 일상을 회복하는 모습을 담았다. ‘디펜 Cool’과 ‘디펜 Hot’ 두 가지 라인업을 함께 노출해 통증 부위 상태와 개인 선호에 따른 선택 가능성도 강조했다.
신일제약 관계자는 “통증은 근육과 관절 깊은 부위에서 느껴지는 만큼, 핵심 부위까지 효과적으로 작용하는지가 중요하다. 광고 슬로건 ‘파스는 디펜, 디펜은 딥(Deep)해’를 통해 브랜드 차별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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