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첫 회원 스크린 골프대회…나호성·오선숙 약사 우승
- 김지은 기자
- 2026-03-09 16:18: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 문화홍보위원회(부회장 최경아, 위원장 이희주)는 지난 7일 대치 프렌즈 스크린에서 회원 친목과 단결, 문화 교양사업의 일환으로 ‘제1회 강남구 약사회장배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약사 18명(남 3인, 여 15인)이 참가해 3인 1실 게임 형태, 6룸 오픈 커넥팅 룸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경기에 참가한 약사들이 스크린상에서 다른 회원의 경기도 관람할 수 있게 해 현장감 있는 경기가 됐으며, 회원 친목도를 올리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 남자 최저타상은 나호성 약사가, 여자 최저타 1등은 오선숙, 2등은 노혜림, 공동 3등은 이문영, 이순화 약사가 수상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행사에 대한 회원의 큰 호응을 발판삼아 회원 문화 사업으로 자리잡아 갈 것으로 보인다”며 “스크린을 벗어나 넓은 필드에서도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2'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6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7신라젠, 항암바이러스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허 등록
- 8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9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10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