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취약계층에 사랑의 파스 2000매 기탁
- 강신국 기자
- 2026-04-28 09: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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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헬스사이언스 후원...사회복지법인 요셉의원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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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정수, 여약사회장 김경희)는 최근 제일헬스사이언스가 기증한 파스 2000매를 사회복지법인 요셉의원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진행한 파스 기부 행사에 이은 두 번째로 진행된 정기 나눔 활동이다. 구약사회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이 상시 겪고 있는 근육통 및 관절 질환을 완화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기부된 물품은 제일헬스사이언스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구약사회에 기탁한 것으로, 구약사회는 이를 가장 도움이 필요한 무료 진료 시설인 요셉의원에 재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정수 회장은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에도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요셉의원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소중한 의약품을 후원해 준 제일헬스사이언스에 감사드다. 앞으로도 약사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파수꾼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요셉의원측도 "매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약사회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환자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파스는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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