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사]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이영신 부회장
- 데일리팜
- 2026-06-01 05:5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7년간 데일리팜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과 보건의료 정책의 흐름을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하며, 산업 현장의 변화와 제도적 과제를 깊이 있게 조명해주셨습니다.
특히 환자 접근성, 의약품 제도, 산업 경쟁력 등 우리 보건의료가 직면한 주요 의제들을 공론의 장으로 이끌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정부의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계기로 환자 접근성 개선과 신약의 혁신 가치 인정이 한층 진전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희귀·중증질환 환자들이 혁신 치료제에 보다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넓혀가기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와 글로벌 제약기업들은 한층 성숙한 보건의료 체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글로벌 제약기업들은 우수한 신약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치료 미충족 수요가 높은 질환 영역에서 혁신 치료제를 개발하고 국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혁신이 환자들에게 신속하고 적절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보건의료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는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혁신 기반의 제약바이오 산업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데일리팜 역시 깊이 있는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제약바이오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미래를 밝히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