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바이오, 복지시설 9곳에 '이지폼' 2만4500매 기부
- 최다은 기자
- 2026-09-22 10:20: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보의나눔·경기 사랑의열매 통해 습윤 폼 드레싱 전달
- 장애인복지시설 상처 관리 지원…자사 제품 활용 사회공헌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시지바이오가 장애인복지시설의 상처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습윤 폼 드레싱 '이지폼(EasyFoam)' 2만4500매를 기부했다.
시지바이오는 바보의나눔과 경기 사랑의열매를 통해 장애인복지시설 등 9개 기관에 이지폼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지바이오는 지난 16일 서울 중구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기부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목소윤 시지바이오 사업부장과 이윤나 바보의나눔 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복지시설 이용자의 상처 관리에 필요한 의료기기를 지원하고 관련 물품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현장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기부 물량 가운데 1만4300매는 바보의나눔을 통해 조이빌리지와 둘다섯해누리 등 7개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머지 1만200매는 경기 사랑의열매를 통해 바다의별과 이천시장애인협회에 전달됐다.
이지폼은 삼출물이 있는 창상 부위에 사용하는 습윤 폼 드레싱 의료기기다. 상처에서 발생하는 삼출물을 흡수하고 적절한 습윤 환경을 유지해 상처 관리를 돕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5'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6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7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8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9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10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