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울, 인슐린 취급 약국 검색 서비스 오픈
- 강혜경
- 2022-10-20 09:08: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취급 약국 지도 정보 제공…"인슐린 제제 공급 부족 사태 도움되길"

이는 최근 식약처 생물학적 제제 배송 규정 강화로 인슐린 제제를 취급하지 않게 된 유통업체가 생겨남에 따라 시중 약국에서 인슐린 제제가 부족해지는 사태가 빚어지고 있어, 인슐린 제제가 필수인 1형당뇨 환자들을 중심으로 인슐린 취급 약국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신승호 대표는 "터울에서 운영 중인 복약안내 서비스 가입 약국에서 인슐린을 취급하는 약국을 지도로 제공하고자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인슐린 제제 공급 부족 사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 대표는 "이번 서비스가 전국 약국의 정보를 포함한 것이 아니라 터울에서 운영 중인 복약안내 서비스를 이용 중인 약국이라는 점이 안타깝지만 인슐린 제제가 필요한 환자들에게는 유용하게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터울이 오픈한 인슐린 취급 약국 검색서비스는 2022년 10월 기준 1000여개 약국에 대한 정보가 포함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