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직원 46억원 횡령…경찰에 형사고발 조치
- 이탁순
- 2022-09-23 15:0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오전 업무과정에서 채권담당 직원 횡령 사실 확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보공단은 지난 22일 오전 업무점검 과정에서 채권담당 직원의 약 46억원(추정) 횡령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단은 확인 즉시 경찰에 '형사고발' 조치했다.
공단 관계자는 "신속히 계좌 동결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찰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상황이 파악되는대로 언론을 상대로 추가 설명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건보공단, 약대생 대상 불법개설약국 예방 교육 특강
2022-09-22 11:11
-
복지부 산하기관 10곳 중 7곳서 성범죄…건보공단 최다
2022-09-19 17:42
-
"건보자격 상실됐는데도 350억원 요양급여 부정수급"
2022-09-18 15: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SK바이오팜, 미 항암 자회사에 512억 수혈…TPD 개발 지원
- 2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3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4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5"약가제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 건약, 설명회 연다
- 6휴베이스 밸포이, 출시 18개월 만에 판매 100만병 돌파
- 7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약사회 협력 약속
- 8환자안전약물관리원 "일반약 부작용·안전사고 보고 활성화를”
- 9공단-성남시약, 어르신 안심복약 지원 위한 후원물품 기증
- 10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