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 비둘기회, 31대 회장에 조성오 약사
- 강혜경
- 2022-09-23 10:00: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임 회장단 초청 간담회 열고 화합 도모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사회 여약사 비둘기회(회장 조성오) 제31대 회장에 조성오 약사가 당선됐다.
전직 여약사대상, 여약사봉사대상, 약연상, 약사금탑 등을 수상한 여약사들의 모임인 비둘기회 전임 회장단과 임원들이 21일 간담회를 열고 친목을 다졌다.

전임 회장단과 임원들 역시 조 회장을 주축으로 비둘기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종순·김예자·최희순·박정인·노숙희·정명숙·곽혜자·이호우·송정숙·김성순·윤수현·정영숙·김경옥 자문위원과 이경숙 감사를 비롯해 신임 임원진 전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2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3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4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5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6파마리서치, 미용서 검증한 PN·DOT…치료 영역으로 확장
- 7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8"전문성·윤리의식이 세운 빗장…신뢰가 약사 생존의 열쇠"
- 9[33] 면역항암치료의 혁신, 면역관문억제제
- 10[기자의 눈]수술로봇, 한국의 강점을 수출하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