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창립 57주년 맞아 25대 동산상 시상식 개최
- 정새임
- 2022-07-12 10: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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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코실 매출 끌어올린 이태헌 ETC전략사업본부 부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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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동산상은 창업자인 고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에서 이름을 따 회사 발전에 큰 공로를 한 직원에게 주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25대 동산상은 ETC전략사업본부 이태헌 부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부장은 현대약품의 주력 품목 중 하나인 지혈제 '타코실'의 매출을 10배 이상 끌어 올리고, 하이페질과 멀타핀, 타미린 등 CNS 분야의 성장을 이끌어 온 점을 인정받았다.
이 부장은 17년간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고, 최근 ETC전략사업본부 내 영업기획팀을 신설해 팀장 역할을 수행 중이다.
이 부장은 "그간의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새로운 팀에서도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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