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그룹, 계열회사 CI 통합 선포...제2의 창업
- 노병철
- 2022-06-30 10:3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랫폼 기업 ‘헥토이노베이션’, 테크핀 리더 ‘헥토파이낸셜’, 맞춤형 헬스케어 ‘헥토헬스케어’
- X2E 비즈니스 중심으로 ‘헥토 생태계’ 확장, 계열사간 연계 시너지 창출에 전사적 역량 투입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헥토 그룹은 29일 역삼동 조선 팰리스에서 ‘헥토 그룹 CI 통합 선포식’을 개최하고 ‘헥토(HECTO)’ 브랜드를 활용한 새 사명과 각 계열회사의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선포식에는 이경민 헥토 그룹 의장을 비롯해 이현철 헥토이노베이션 대표,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기업부설연구소장), 김성현 헥토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선포식을 통해 민앤지는 ‘헥토이노베이션(Hecto Innovation)’, 세틀뱅크는 ‘헥토파이낸셜(Hecto Financial)’, 바이오일레븐은 ‘헥토헬스케어(Hecto Healthcare)’로 새롭게 출범한다.
헥토 그룹의 ‘헥토’는‘100배수’를 의미하는 접두사에서 따온 브랜드명으로, 유니콘, 데카콘을 넘어 헥토콘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헥토 그룹의 포부를 내포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계열회사도 헥토 브랜드와 더불어 각 사별 사업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반영해 ▲다수의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메가 플랫폼’ 역할의 헥토이노베이션 ▲다양한 결제수단과 데이터를 결합해 ‘금융 허브’로 도약하는 헥토파이낸셜 ▲AI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헥토헬스케어 등의 의미를 새 사명에 각각 담았다.
또한 각 그룹사는 고객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극대화해 고객이 다시 헥토 플랫폼을 찾도록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X2E(X to Earn)’ 비즈니스 모델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여러 계열회사의 서비스를 아우르는 수퍼 원 앱 전략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헥토이노베이션은 ▲W2E(Walk to Earn) 서비스 ‘발로소득’ ▲C2E(Check to Earn) 서비스 ‘더쎈카드’를 비롯해 다양한 정기구독 서비스를 발굴할 예정이며, 헥토파이낸셜은 ▲P2E(Pay to Earn)라고 할 수 있는 ‘010PAY’를 비롯해 ▲B2B 데이터 마켓 플레이스 ‘데이브’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헥토헬스케어는 ▲H2E(Health to Earn) 개념의 또박케어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경민 헥토 그룹 의장은 “이번 브랜드 통합의 본질은 단순한 회사명 변경이 아닌,각 계열회사 업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확장”이라며 “이제까지 서로 다른 이름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면, 앞으로는 단일한 목표와 비전을 향해 ‘헥토 생태계’를 확장하고 사업 간 연계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