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파마, M&A이후 매출 늘었지만 수익성 악화
- 노병철
- 2022-06-22 06: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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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코스맥스그룹에 인수...영업이익 ·순익 모두 마이너스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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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파마 매출은 2017년 합병 전 47억원을 기록한 후, 합병 시점인 2018년 35억원으로 잠시 성장 주춤세를 보이다 2019~2021년 51억·244억·333억원으로 퀀텀점프했다.
실적은 수직 상승했지만 적자 폭은 커지고 있다.
2017년~2021년 최근 5년 영업이익은 -23억·-36억·-40억·-49억·-53억원을 기록하며 손실 폭을 키우고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순이익은 -37억·-48억·-39억·-53억·-61억원으로 지분 인수 전과 비교해 -64% 역성장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준 자산 총계는 2018년 201억원에서 2021년 347억원으로 72%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부채는 72억원에서 328억원으로 4.5배 가량 늘었다.
자본 총계 역시 '72억원→-38억원'으로 마이너스 양상을 보이고 있다.
코스맥스파마의 전신인 투윈파마는 2009년 설립된 제약기업으로 2018년 코스맥스비티아이 자회사로 편입 후 2019년 코스맥스파마로 상호를 변경하고 2020년 코스맥스바이오 제약부문과 통합됐다.
이 회사는 충북 오송과 제천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으며, 원료의약품·완제의약품 의약품 ODM·OEM 전문기업으로서 대웅제약, 녹십자, 종근당, 중외제약, 삼진제약, 제일헬스사이언스 등 국내 업체에 약 100여 품목의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인수 전인 2017년 당기말 주주 및 지분 비율은 최진 대표와 특수관계자가 100%를 확보하고 있었다.
2021년 공시 기준 지분현황은 코스맥스비티아이 55.12%(659만주), 최진 19.67%(235만주), 신순덕 19.86%(237만주), 더이유팜 3.35%(40만주), 기타 2%(23만주) 순이다.
현재 경영 컨트롤타워는 콜마파마 대표이사 사장(2015년~2016년)·한국콜마 대표(2018년~2020년)를 역임한 이호경 대표(65)와 최진 대표 투톱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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