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1Q 실적 649억원 달성...필러 매출 확대
- 정새임
- 2022-05-11 14:2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익 15% 감소…"신규 시장 투자 영향"
- 국내 매출 호조…중국 봉쇄령으로 수출 하락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휴젤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역대 1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15.2% 감소한 250억원을 나타냈다. 회사는 "신규 시장에 대한 투자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은 158억원을 올렸다.
국내 시장은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 매출이 오름세를 보이면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285억원을 달성했다. 반면 해외 시장 매출은 9.8% 감소했다. 보툴리눔 톡신 주요 수출국 중 하나인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주요 도시들에 대한 봉쇄령을 시행한 탓이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HA필러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국내 매출은 전년보다 23.2% 증가했고 해외 매출도 26.8% 성장했다. 특히 미용 시술에 대한 수요가 높은 중남미 지역 매출이 130.2%로 크게 증가했다.
휴젤은 "내년 미국, 캐나다, 호주 시장에서의 공식 론칭을 위한 막바지 채비에 나선 중요한 해인만큼 공격적인 전략 수립과 마케팅 활동에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라며 "국내에선 올초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바이리즌’의 시장 입지 구축과 함께 HA필러의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우리도 삼성·SK처럼...GS·롯데·카카오 헬스케어 출사표
2022-05-10 06:00:52
-
톡신 간접수출 기준 논란, 전문의약품으로 확대되나
2022-05-04 06:00:52
-
휴젤 "ITC 조사서 메디톡스 허위 주장 밝혀질 것"
2022-05-03 09:41:10
-
휴젤, 최대주주 변경…"GS그룹 경영 전면에"
2022-04-29 20:40:55
-
휴젤, 보툴리눔제제 '레티보' 독일 허가
2022-04-20 09:50: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10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