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비대위, 대면투약 수호·화상투약기 저지 목표
- 김지은
- 2022-05-10 10:31: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상대책위원회 명칭 확정·조직 구성 완료
- 비대위원장 산하 실행·정책·홍보·투쟁위원회 구성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가 대면 투약 수호와 화상투약기 저지를 목표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가동한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9일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위원장단 첫 회의를 갖고 비상대책위원회 명칭과 조직구성을 완료하는 한편, 현안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공동 비상대책위원장 산하에 시도지부장을 중심으로 하는 실행위원회와 정책위원회, 홍보위원회, 투쟁위원회를 두는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최광훈 회장은 “지난 이사회에서 우리 결의를 밝힌 만큼 비대위 구성을 통해 현안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효율적인 비대위 조직구성과 역할 분담을 통해 회원 약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위원장들은 하부 위원회 사이 긴밀한 협조체제를 마련해 현안에 유기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비대위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GMP '원스트라이크 아웃' 완화…제약계 리스크 축소 기대
- 2"월급 1200만원" 명동 뷰티약국, 대놓고 면대약사 모집
- 312월 비대면 진료 제도화…약국이 알아야 할 '확정과 미확정'
- 4의협 "비대면 초진 완화 절대 불가…플랫폼 규제대책 필요"
- 5코로나 '필수예방접종' 전환…신규 백신 2종 국가출하 승인
- 6조제기록 없이 전문약 6500정 판매…약사에 벌금 200만원
- 7혁신형 제약 '투트랙' 개편…65점 기준 '선도·도약형' 구분
- 8동아ST, 수술로봇 '베르시우스' 국내 사업 철수
- 9정부 신중론에 막힌 창고형 약국 규제…지자체 반려권만 통과
- 10화일약품 5년새 네 번째 최대주주 변경…매출 3년 연속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