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출신 김지수 전 도의원, 창원 의창 보궐선거 출마
- 강신국
- 2022-05-02 13:27: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남도의회 최초 여성의장 출신...더불어민주당 당적으로 출사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전 의장은 6일 오전 경남도의회 앞에서 가진 출마 회견에서 "지난 8년 동안 경남도의원으로서 경남도의회 최초의 여성 의장, 40대 의장, 민주당 의장으로 주목도 받았다"면서 "저는 이제 의창구에서 지역정치가 살아있다는 증거가 되고 싶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 전 의장은 "10년 전 의창구는 창원시를 대표하는 지역이었지만 지금은 변방으로 서서히 밀려나고 있다"면서 "단독 주택지역에 대한 규제의 합리적 개선과 북면 신도시, 동읍, 북면, 대산면의 도시 발전을 위한 공공 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지난 8년 동안 대통령 자문기구 위원과 도의원으로 일하면서 지방에서 미래를 찾았다"면서 "이제는 변화를 쫓기보다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남의 모든 '유리천장'을 깨뜨리는 새로운 정치를 의창구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내겠다"며 "오는 6월 1일 '의창구의 국회의원 김지수'로 다시 여러분을 만나 뵙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수 전 의장은 덕성여대 약대를 나왔고 경성대 약대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제11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의장, 경성대 약대 외래교수 등을 지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창원의창구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 전 의장의 남편은 경남 창원에서 약국을 운영 중인 박재영 약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