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레보틱스CR서방정' 브라질 특허 등록
- 이석준
- 2022-04-28 16:00: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33년 4월 17일 만료시까지 독점, 배타적 사용 가능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8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특허 등록으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레보틱스CR서방정 관련 기술을 해당 특허 존속기간(2033년 4월 17일 만료) 동안 브라질에서 독점, 배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브라질에서 권리를 확보하고 있는 레보틱스CR서방정 특허는 진해거담제로 사용되는 성분인 '레보드로프로피진' 함유 서방정에 관한 것이다.
속방층과 서방층 2중 구조로 이뤄진 레보틱스CR서방정은 경구로 투여돼 즉각 진해거담 효과를 내고 약물이 상당 시간 동안 혈장 내에서 일정한 농도를 유지한다. 환자 투약 횟수를 줄이고 복약 순응도를 높이는데 기술적 의의가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레보틱스CR서방정 특허는 국내와 브라질은 물론 유럽, 필리핀, 베트남 및 러시아에서 등록됐다.
레보틱스CR서방정은 2017년에 허가받은 제품이다. 제제를 자주 투여해 발생하는 혈중농도 진폭과 그에 따른 부작용을 해결했다. 기존 1일 3회였던 복용법을 1일 2회로 개선했다. 복약 순응도와 편의성을 높여 급만성 기관지염 환자들의 치료 효과를 향상시킨 성과로 '2018 국가 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3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4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5"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6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7일동 국내 판권 보유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FDA 허가
- 8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9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10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선임 잡음...노조 "이사장 퇴진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