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최병원 본부장 연임 확정
- 김지은
- 2022-04-22 11: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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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원 본부장은 “청소년과 청년층의 약물 사용 문제가 대두 됨에 따라 젊은 층에 대한 예방교육과 치료 재활 사업이 대두되고 있어 유관기관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난 3년간 감염병 상황으로 인하여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의 활발한 활동이 어려워 아쉬웠지만 이번 연임을 통해 다시 한번 관내 마약퇴치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 본부는 ▲2021년도 세입& 8231;세출 결산 ▲021년도 세입& 8231;세출 감사 ▲2022년도 예산(안) ▲지부장 및 임원선출 ▲감사 선출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신임 감사로는 계양구 유원약국 엄융진 약사, 인천광역시약사회 이성인 전 감사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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