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병원, COPD 적정성 평가 7회 연속 1등급 획득
- 노병철
- 2022-03-29 14:1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평가는 지난 2020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6443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3개 항목과 모니터링지표 ▲COPD로 인한 입원경험 환자비율 ▲COPD로 인한 응급실 방문경험 환자비율 등 4개 항목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안양샘병원과 지샘병원은 지난 모든 평가에 이어 이번 7차 평가에서도 전체병원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해 안양, 군포 지역에서 유일하게 7회 연속 1등급 종합병원에 이름을 올리며 호흡기 질환 치료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강제구 지샘병원장은 “코로나19로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을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분들과 의료진 덕분에 7회 연속 만성폐쇄성폐질환 1등급이라는 쾌거를 달성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호흡기 환자들이 안전하게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6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7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