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오늘 키트 온라인 판매 제한 협력방안 논의
- 이혜경
- 2022-02-16 08:58: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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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플랫폼 10개사 등 참여...민·관 합동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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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오늘(16일) 오후 3시부터 온라인 영상회의로 주요 온라인 플랫폼(10개사),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한국T커머스협회 등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온라인 판매금지 조치 시행에 따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자가검사키트 온라인 판매 제한 관련 모니터링, 금칙어 설정 등 온라인 관리 강화를 위한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 논의 내용은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온라인 판매금지 관리 방안 ▲2021년도 온라인 식의약 안전관리 성과와 2022년 정책 방향 ▲온라인 모니터링 사후 조치에 대한 당부사항 전달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간담회가 자가검사키트 유통 개선조치에 대한 업계의 이해를 돕고, 더욱 철저한 관리로 유통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이 자가검사키트를 구매·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달라진 제도와 올해 추진할 정책에 대해 관련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공유·소통해 안전한 식의약 제품이 온라인에서 유통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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