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민주당 대통령 선대위에 약계 현안 건의
- 김지은
- 2022-02-03 15: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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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 진행…한약사 문제·처방 리필제 등 18개 현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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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불용재고약 반품, 약사·한약사 역할 명확화 등과 관련해 약국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고충을 설명하고 조속한 해결을 위해 협조를 요청했다.
또 전자처방전 안심 사용 환경 조성, 장기처방 환자 안전을 위한 처방전 재사용 도입, 요양병원 의약품 안전사고 예방, 야간·공휴일 의약품 서비스 이용 개선 등 18개 현안을 건의했다.
한동주 회장은 “간담회에서 제안한 약계 현안들은 국민건강 향상과 보건의료 공공성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보건의료정책들”이라며 “우리나라가 보건의료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건의한 정책들을 대선공약에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 추연재 부회장, 서기순 본부장, 최영옥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 유성호·변수현·김은준 이사, 김영진 강서구약사회장, 이명자 동작구약사회장, 김화명 관악구약사회장, 대한약사회 좌석훈 부회장, 포용복지국가위원회 남인순 상임위원장, 조경애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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