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당선인, 코로나 확진...무증상 재택치료 중
- 강신국
- 2022-01-26 10:22: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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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최 당선인 만난 부산지역 A약사도 확진
- 지부장·약사회 관계자·인수위원들도 PCR 검사
- 회무인수위 업무도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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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회무인수위원회 업무도 당분간 차질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최 당선인은 지난 22일 코로나 검사 결과 양성으로 최종 확인됐는데 가족 간병인에게 전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최 당선인과 밀접 접촉을 한 지부장, 인수위 관계자, 약사회 관계자 등도 모두 PCR 검사를 받았다.
이중 최 당선인과 18일 식사를 같이한 부산지역의 약사는 양성으로 확인돼 현재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 치료를 받고 있다.
지부장들에 따르면 지난 18일 지부장회의에 참석한 최 당선인은 인후통 증세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시 의심증세가 나타난 만큼 PCR 검사를 받고, 자체적인 격리조치를 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온다.
결국 전조 증세가 있었음에도 18일 지부장회의, 20일 국회토론회, 인수위 회의 등을 소화했고, 결국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당시 이들은 최 당선인과 식사를 같이했다며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나 PCR 검사를 받았다. 부산지역의 약사도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가 확진자가 된 것.
이에 A지부장은 "18일 지부장회의에서 최 당선인은 목이 아파서 발언을 하기 힘들어했다"며 "대약약사회 수장이 될 분인데 선제적인 방역 조치가 아쉬운 대목"이라고 말했다.
최 당선인은 현재 자택에서 치료 중으로 별다른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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