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12년만에 회장 경선...최재윤-한동원, 입후보
- 강신국
- 2022-01-06 0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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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사회에 따르면 5일 마감된 후보자 접수 결과, 최재윤 부회장(59, 경희대)과 한동원 현 회장(66, 조선대)이 입후보했다.
두번의 추대로 연임을 했던 한동원 회장은 경선을 통해 3선에 도전하게 되며, 최재윤 부회장도 성남시약사회 15년 회무경력을 발판삼아 한 회장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시약사회 전임 회장들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은 경선 없이 추대로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조율에 나섰지만 두 후보의 출마의지가 강해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약사회는 오는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현장투표 형태로 회장 선거를 진행하게 된다. 다만 선거일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경선 없이 특정 후보 추대로 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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