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포트, AI기반 복약지도 기능 '굿팜 포스 3.0' 출시
- 강혜경
- 2025-07-09 06:17: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MR 연동…복잡한 다제처방, 이전 처방 비교 등 용이
- "약사-AI 상호작용 통해 복약지도 정확성·효율 향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디지털 솔루션 전문기업 헬스포트(대표이사 황태윤)가 AI기반 복약지도 가이드 기능이 담긴 '굿팜 포스 3.0'을 출시했다.
굿팜 포스 3.0은 굿팜의 약국 포스 시스템 최신 버전으로, AI기반 복약지도 가이드 '굿팜 AI 메이트(GoodPharm AI Mate)'가 탑재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IU 전면 개편을 통한 직관성, 가독성 향상, 재고관리, 고객관리, 모바일약국 연동도 고도화됐다.


챗GPT와 유사한 대화형 UI도 내장돼 있어 복약지도 과정에서 약사가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화면 내에서 바로 질문하고 실시간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약사와 AI간 상호작용을 통해 복약지도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
헬스포트는 "약사가 복잡한 처방을 해석하고 설명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AI가 조력자가 된다"며 "굿팜 포스는 단순한 포스 시스템을 넘어 약사의 전문성과 환자의 신뢰를 동시에 높이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능 개발은 김영빈 부사장이 핵심적 역할을 맡아 AI기술을 약국 환경에 맞게 구현하는 데 전략적 방향과 실행력을 이끌었다"며 "약사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환자 맞춤형 복약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