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장관 "백신·치료제 개발 지원,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 김정주
- 2021-12-31 09:42:26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덕철 복지부장관 임인년 신년사
-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구축 등 계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권 장관은 오늘(31일) 신년사를 내고 보건복지 주무부처로서 현 당면한 코로나19 위기 대응과 보건산업 발전·육성, 의료체계 정립과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등 과제와 방향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내년 정부 예산은 607조7000억원이 확정됐고, 이 가운데 복지부 예산은 97조4767억원 규모로 책정됐다. 정부 예산 중 1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권 장관은 "내년에는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의 선제적 확보, 확진자의 재택·생활치료 지원, 중증환자 치료병상 확보, 코로나 우울 대응과 마음회복 지원 등에 예산을 적극 투입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제약바이오산업과 관련해선 글로벌 바이오 인력 양성 허브 구축과 백신과 치료제 개발, K-글로벌 백신 펀드 조성,국산 의료기기 사용 활성화 등에 투자해 바이오헬스 산업을 육성할 계획도 설명했다.
권 장관은 "복지부는 단 하나의 정책이라도 국민의 삶을 바꾸고 국민의 행복에 보탬이 되는지 늘 고민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소통하면서 일하겠다"며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기상으로 힘차게 한 해를 시작하고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2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3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 4탈모약 급여화 되면 연 1797억원 건보재정 소요
- 5트루셋 제네릭 하반기도 공세 봇물…일양약품 내달 등재
- 6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7초고령, 생활 체육인 늘며 '통증 환자' 증가…핵심 조합은?
- 8병동전담약사 제도·입법화 시동…"다제약물 시범사업 확대를"
- 9병원약사회 춘계학술대회 우수 연제 박근미 약사 최우수상
- 10약국, 동물병원 전문약 판매 내역 의무 제출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