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감사단 "다제약물 방문약료, 칭찬할 일"
- 김지은
- 2021-12-29 14:04: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1년도 하반기 감사 수감…집행부 3년 회무 노고 격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감사에 앞서 우경아 회장은 김동배, 최영혜 감사와 회장단, 상임위원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김동배, 최영혜 감사는 2021년도 분회 세입, 세출에 대한 일반 회계와 특별 회계사항의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회무, 위원회 사업 전반에 걸친 지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감사단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도 우경아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상임위원장들이 단합해 3년 임기를 끝까지 회원 약사들과과 약사회를 위해 추진해 준 데 대해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관내 80명에 달하는 다제약물 대상자 방문 복약지도와 회원 약사들을 위한 기존 사업들을 모두 진행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앞으로도 배달앱 관련 대응과 최근 문제가 된 로사르탄 제제 회수 반품을 제약사가 신속히 처리하도록 상급회에 건의하고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김동배, 최영혜 감사를 비롯해 우경아 회장, 박인순, 윤명로, 임기민 부회장, 왕문경 총무위원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 고호식 윤리위원장, 김현아 약학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7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8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9"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10'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