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두주 “공공심야약국, 이대로는 안된다”
- 김지은
- 2021-11-24 13:5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야약국 방문해 고충 청취…“제도 개선할 것”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약국의 약사는 “현재 공공심야약국은 10시부터 근무해야하는데 보통 병원이 8시 이전에 문을 닫아 2~3시간 정도 텀이 있다”며 “심야시간에는 10~11시에 대부분의 환자가 방문하고 그 이후는 하루에 1명 있을까 말까하다”고 말했다.
최 후보 측은 참여 약사가 현행 공공심야약국의 보조금 지급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해당 약사는“한달에 40개 품목 이상의 매출이 나와야 최저 보조금이 지급되고, 최고 보조금을 지급받으려면 140개 품목을 판매해야한다”며 “약국의 공적 기능을 고려할 때 개문 시간이 중요하지 판매 품목에 기준을 둔 보조금 지급은 문제가 있다. 이대로라면 내년에는 참여를 해야할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또 “참여 약사님들의 피땀이 결코 헛되게 되지 않게 하겠다”며 공공심야약국 제도 개선과 정립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7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