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큐라바이오사이언스, 안구건조증 신약 임상2상 진입
- 노병철
- 2021-11-19 11:12: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엘팜텍-아주약품 신약 조인트 벤처 R&D 사업 본격화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오큐라바이오사이언스는 안구건조증 치료제신약 레코플라본(Recoflavone, 프로젝트명 GLH8NDE) 점안제 첫 시험대상자 등록(FPI)을 11월 내 진행, 임상2상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약물은 현재 삼성서울병원을 포함한 국내 7개 임상시험 실시기관에서 개시모임 완료를 앞두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GLH8NDE(점안제)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임상2상 시험으로 2022년 1분기 내피험자 등록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엘팜텍은 제형연구 및 비임상시험을 통해 투과도 개선을 확인한 후, 임상1상 시험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후 임상연구를 더욱 집중적으로 대규모로 진행해 개발기간을 단축시키고자 아주약품과 함께 오큐라바이오사이언스를 설립, 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안구건조증 환자들을 위해 해외 임상개발로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구건조증은 스마트폰과 PC 사용 증가로 매년 환자수가 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늘면서 안구건조증 환자 역시 계속해서 늘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제약업계가 추정하는 전 세계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규모는 약 5조원으로 글로벌데이터 보고서는 2028년 12조원까지 외형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8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9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10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