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약, 신임 서부경찰서장 만나 협력방안 논의
- 김지은
- 2021-11-11 19:06: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실기 서장은 이 자리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불우청소년들이 많아 그들을 도와주는데 약사회도 같이 협력해주셨음 좋겠다”고 말했다.
임 서장은 “가정 내 학대, 가출 청소년 등 아동안전지킴이 집으로 열심히 활동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공공심야약국과 늦게까지 근무하시는 약국 등에 순찰차가 돌아 치안에 더 신경 쓰겠다”고 했다.
이에 이좌훈 회장은 “약사회도 불우한 청소년 및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영양제 보급 사업 등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이좌훈 회장과 인천 계양구약사회 송영만 회장이 함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