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금병미 감사, 출마 포기...조용일 회장 연임 가닥
- 강신국
- 2021-10-15 09: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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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구시약사회장 선거는 경선 없이 조용일 현 회장(62, 영남대)의 연임으로 가닥을 잡았다.
금 감사는 15일 "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 입후보 하고자 준비를 했지만 조용일 회장이 연임에 나선다는 소식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금 감사는 "조용일 회장과는 영남대동문 선후배 관계이고 계명대동산병원 승소의 주역으로 활동한 만큼 앞으로 3년간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실 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며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한명의 민초약사로 돌아가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 감사는 "저를 돕기위해 기꺼이 선대본부롤 맡아주셨던 영남대 27기 동기들과 지지해 주셨던 모든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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