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스카우트연맹과 '건전한 청소년 육성' MOU
- 강혜경
- 2021-08-30 16:12: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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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의료지원 및 봉사활동 전개 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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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가 한국스카우트연맹(회장 강태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교류와 공동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조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특히 오는 2023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축제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조키로 했다.
홍주의 한의협회장은 "스카우트 대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의약 의료봉사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의료지원단을 파견해 전 세계에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회가 무사히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강태선 스카우트연맹 총재 역시 "171개국 5만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대한한의사협회가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청소년들에게 더 친숙하게 한의약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홍주의 회장과 황만기 부회장, 한국스카우트연맹 강태선 총재와 안병일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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