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중고생 대상 '키다리 아저씨' 진로상담
- 강신국
- 2021-08-18 09:57: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지난 12~14일 약사회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키다리 아저씨 진로상담'을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키다리 아저씨 진로상담'은 전문적인 진로상담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아동센터 중·고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상담은 많은 인원이 모이지 않도록 학생별로 상담 시간을 정해 순차적(12일 6명, 13일 5명, 14일 3명)으로 진행됐다.
상담생 중에는 지난해 상담을 받은 오빠의 추천으로 상담을 신청한 중학교 3학년 여학생도 있었다. 또한 작년 상담자 중 올해 한전과 지역난방공사에 1차 합격한 학생은 "작년 진로상담에 참여한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해왔다.
박남조 부회장은 상담을 마무리하면서 "상담받은 학생들의 좋은 소식을 전해 들을 때, 힘든 상황으로 지친 마음이 위로를 받는 것 같다. 큰 걸음은 아니지만 작은 걸음으로 같이 손잡고 가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