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약료 통합 홈페이지 구축...교육영상도 개방
- 강신국
- 2021-08-10 23:27: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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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커뮤니티케어 TF팀, 주요 사업현황 소개
- 다제약물관리사업·커뮤니티케어 등 정보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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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단체가 참여하는 방문약료사업에 정보 공유와 관리를 위한 통합 홈페이지가 구축됐다. 아울러 사이버연수원에 방문약료 교육 동영상을 탑재해, 자문약사가 아닌 일반약사들도 교육을 들을 수 있게 개방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0일 커뮤니티케어 TF팀 주요 사업현황을 소개했다.
TF팀은 "초고령화 시대에 노인인구의 증가, 만성질환자에 대한 중복처방 등 약물사용 증가로 약물 부작용에 따른 국민 건강 위협이 중대되고 있다"며 "환자의 복약상담 및 모니터링, 약력 관리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 전문가로서의 역할 변화를 국민으로부터 요구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한약사회 지역사회약료(https://pharmcare.kpanet.or.kr) 홈페이지에는 다제약물관리, 커뮤니티케어, 기타 방문약료 등의 정보가 올라와 있다.
약사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커뮤니티 케어 사업에 참여하는 자문약사간 사업 모형, 상담방법 등 주요 정보 공유하고 방문 상담에 필요한 기법, 학술 정보 제공, 향후 자문약사가 아닌 일반 회원에게도 정보 제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이버연수원에 접속하면 커뮤니티케어 관련 4개 강좌, 다제약물관리사업 14개 강좌를 볼 수 있다.
TF팀은 "환자의 복약상담 및 모니터링, 약력 관리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 전문가로서 소양을 갖출 수 있는 양질의 강좌들"이라며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약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TF 주요 사업소개에는 엄태순·이모세 부회장, 김예지 학술이사, 정수연 정책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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