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여약사들, 지속 가능한 지구 만들기 동참
- 강신국
- 2021-06-17 22:5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군산시여약사회(회장 진신아)는 최근 모악산의 아침에서 진행한 '불-모지장' 행사를 후원했다.
불-모지장이란 불편한 모험으로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어가는 장이라는 뜻으로 지구의 건강한 순환을 위해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삶을 격려, 개인의 변화를 이끌어 연결하고, 지구와의 공존을 위한 건강한 경험을 제안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행사다. 이날 군산시약사회 진신아 여약사회장과 장소영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진 회장은 "비슷한 사업으로 약사회에서도 군산시와 함께 조례를 만들고, 자원순환과와 협의해 매월 폐의약품을 분리수거, 소각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군산시 여약사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약사회 자체 사업뿐 아니라 여러 단체들과 협업해 시민과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 또는 적극 후원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