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사 뮤직 페스티벌 1등은 사진동호회 '인사동'
- 정흥준
- 2021-06-14 18:27: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선작 11편 중 회원투표로 수상작 결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12일 인천약사 팜페어 및 연수교육 전야제에서 ‘인천약사 뮤직페스티벌’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의 영예는 사진동호회 ‘인사동’에게 돌아갔다.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2등은 중동구약사회 천명서 약사 외 회원일동, 미추홀구약사회 신진영, 김성훈 약사가 수상했다.

4등은 미추홀구약사회 김말숙 약사, 서구약사회 황지희 약사, 연수구약사회 문주희 약사, 남동구약사회 이상아 약사, 미추홀구약사회 전명선 약사 등이 수상했다.
시약사회는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한 11편의 작품을 회원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고 수상자를 결정했다.
조혜숙 팜페어 및 연수교육 조직위원장은 “출품해준 회원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팜 페어’가 됐다. 감동적인 작품을 출품해줘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