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독감백신 2800만명분 출하...AZ 비강 분사 제품 포함
- 이혜경
- 2025-06-12 09:04: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하반기 국내 제조 7개·수입 7개 제품 공급 예정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올해 하반기 독감백신 약 2800만명분의 국하출하승인이 예상된다. 지난해 2581만명분에 비해 약 220만명분이 늘어났다.
여기에는 올해 처음으로 국내 유통되는 비강 내에 약을 분사하는 방식의 독감백신인 '플루미스트인트라나잘스프레이'도 포함하며, 총 국내 제조 7개 제품과 수입 7개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다.

올해는 4가 독감백신만이 국내 공급됐던 지난해와 달리 3가 독감백신(약 2700만 명분)이 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2020년 3월부터 독감환자에서 B형(야마가타)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한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에 따른 것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국민이 접종 권장기간(10∼11월)에 독감백신을 원활하게 접종받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백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2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3씨티씨바이오 소송 규모 85억…예금 9.6억원 가압류
- 4권리 반환 ‘벨바라페닙’…한미, 개발 지속하는 3가지 이유
- 5실손24 연계율 47%…미참여 병원·약국·EMR 과태료 추진
- 6황반변성 신약 '아이저베이', 대상 환자 한정된 이유는
- 7레테브모·빌로이·파드셉+키트루다, 내일부터 급여 적용
- 8경보제약, 135억 품목 허가취소 제동…집행정지 인용
- 9기술성 넘은 휴이노…유한양행과 IPO '실적 퍼즐' 맞춘다
- 10약사회, 환자단체와 비대면진료·약배송 논의…"환자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