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한약사 대응 포스터 발송...동참 독려 영상 제작
- 정흥준
- 2021-05-27 17:14: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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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사 면허 외 행위 관련 포스터 4회 거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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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5월 17일과 5월 24일, 6월 7일과 6월 14일 등 총 4회에 회원 약국에 순차 배포될 예정이다.
또한 약사회는 포스터에 대한 해설과 한약사 대응을 위한 회원들의 동참을 요청하는 영상도 제작했다.
포스터 발송 회원 안내 문자를 통해 해당 영상의 링크와 함께 제공했다.
정수연 정책이사는 영상을 통해 한약사의 면허 외 행위에 대한 설명했다. 정 이사는 "최근 점점 더 많은 한약사 개설 약국이 자기 직능 정체성을 스스로 포기하고, 한약을 취급하지 않으며 일반약 판매만을 목적으로 약국 개설 형태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이사는 "심지어 약사를 고용해 처방조제 행위를 하고 있다. 법의 미비함과 행정부의 직무유기로 생겨난 사각지대에서 한약사들이 자신의 면허범위를 벗어나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전국 약국에 도착한 포스터를 출입구 또는 잘 보이는 외관에 부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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