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공적마스크 면세 못해 정부·여당 대신해 사과"
- 강신국
- 2021-05-25 14: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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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업 회장 잘못 없다...공공심야약국, 체온계 지원을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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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25일 65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해 "1년전 마스크 대란이 잊혀지지 않는다"며 "약사님들이 애먼 욕을 먹고, 200미터 줄서 기다리는 모습 등이 대표적인데 그래도 약사님들의 헌신 덕분에 조기에 마스크 대란을 극복, 안정적인 수급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정부, 여당은 당시 너무 고마운 나머지 마스크 소득세 면세를 약속했는데 정부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며 "정부 여당을 대표해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여기 나와 있는 김대업 회장은 전혀 잘 못이 없다. 엄청 나게 노력했다"며 "면세가 안되니 도와줄 것을 찾다 체온계 지급, 공공심야약국 지원 등 5~6개의 약사회 안건을 접수해, 이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언급했다.
이 의원은 "약사 관련 법안도 잘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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