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코로나 시대의 여행' 강의로 연수교육 시작
- 정흥준
- 2021-05-24 17:30: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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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미경 작가 초빙..."지친 회원들 마음에 위로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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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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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장기화로 회원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자 노미경 작가가 ‘코로나 시대의 여행’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연수교육 참여 회원들은 코로나로 직접 갈 수 없는 스페인과 쿠바, 이탈리아 등을 눈과 귀로 여행할 수 있었다.
노미경 작가는 여행지의 아름다운 관광지 소개 뿐만 아니라 여행지와 관련된 음악과 춤, 영화 속 장면 등을 함께 설명해 실제 여행지에 와 있는 듯한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은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연옥 약학부회장을 중심으로 약학위원회가 2021년을 여는 첫 연수교육을 어떻게 진행할까 많은 고심을 했다"며, "이번 강의는 서초에듀팜, 일반약 활성화강의 등 약사직능을 위한 강의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회원들의 답답함을 눈과 귀로 풀어 드릴 수 있는 인문학 강의를 선정했다"고 했다.
또 이 회장은 "앞으로 구약사회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 현상에 맞춰 약국과 약사직능을 위해 유연하게 대처할 것이다. 진행하는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제2차 화상연수교육은 6월 19일 오후 5시부터 우종식 변호사의 ‘약국 관련 법적 분쟁 이슈 정리’, 윤중식 약사의 ‘의약품 부작용 강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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