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까지 백신 추가접종 가능…'노쇼' 약사 제외
- 강혜경
- 2021-05-13 17:37: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21~29일 예약자 중 접종 안한 약사는 대상서 빠져
- 노쇼 약사, 전국민 접종 후 가장 후순위 접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추가 접종 예약 대상자는 지난 4월 접종 대상자 중 접종하지 않은 약사 및 근무직원 등이다.
4월 21일~29일 예약했으나 접종하지 않은 약사나 직원 등은 대상에서 빠지게 되는 것이다. 노쇼 약사 등의 경우 모든 국민이 접종을 완료한 후 가장 후순위에 접종하게 된다.
신청예약은 6월 3일까지이며, 접종은 6월 7일부터 19일까지 약 2주간 가능하다. 단 실제 접종일은 예약 현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약은 https://ncvr.kdca.go.kr에서 인터넷 및 휴대폰으로 가능하며 콜센터(1339, 지자체), 읍면동 주민센터(신분증과 본인명의 휴대전화 지참 필수)에서 하면된다.
신규입사 및 이직 등의 사유로 누락된 대상자는 재직증명서나 근로계약서 등 증빙자료를 지참해 보건소 또는 위탁의료기관에 대상자로 등록 요청을 할 수 있다.
또한 접종대상자는 사전예약 기간 내 접종일정 변경이 가능하나 사전예약 기간이 지나면 의료기관에서만 일정 변경이 가능하다.
관련기사
-
"약사님, 백신 맞으셨나요?"...오늘부터 추가접종 예약
2021-05-13 10:30
-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 21만명 접종...62.8% 완료
2021-05-10 00:37
-
의약사 접종 6월까지 연장...'자가격리 면제' 효과볼까
2021-05-04 17:18
-
AZ 못맞은 20대 약사·종업원, 6월 화이자 백신 접종
2021-05-03 20:18
-
의약사 등 백신 접종률 58.8%...13만 7천명 미접종
2021-05-02 22: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4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