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코로나19 현장스토리' 2차 공모전 진행
- 강신국
- 2021-05-09 22: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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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는 수기 부문과 사진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코로나19 현장 간호사와 간호사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코로나 현장에서의 간호사 이야기 ▲코로나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곁을 지킨 가족이 풀어낸 이야기 등이다.
접수는 이달 26일까지 이메일(kna2511@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www.koreanurs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간협은 대상 2명(100만원), 최우수상 4명(60만원), 우수상 4명(40만원), 장려상 10명(20만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당선작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6월 중 개별통보와 함께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지난 1차 공모전의 수상작은 ‘코로나 영웅, 대한민국을 간호하다’라는 이름의 수기집으로 올해 2월 출간됐고, 국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2쇄를 찍었다.
간협은 간호사가 마주한 코로나 현장의 숨은 이야기와 헌신이 국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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