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수 당선인, 내달 3일 취임식 후 첫 행보는 백신접종
- 강신국
- 2021-04-29 09:20: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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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전문가 단체 대표로서 솔선수범"
- 접종 거부했던 최대집 회장과는 다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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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수 당선인은 "백신 접종은 코로나를 극복하고 일상을 돌아가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이라며 "의료전문가 단체의 대표로서 솔선수범 백신 접종에 나서 국민들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당선인의 취임식은 내달 3일 오전 9시 30분 서울드래곤시티 3층 한라룸에서 열리며 같은날 오전 10시 30분 용산구보건소로 이동해 강도태 복지부차관, 김강립 식약처장 등과 함께 백신 접종을 하게 된다.
한편 최대집 회장은 의약단체장 단체 접종 시 "백신 관리 지침, 접종 의료인 처우 개선 대책이 전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백신 공개 접종에 동참할 수는 없다"며 백신접종을 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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