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리도멕스 0.3%, 전문의약품 전환"
- 이석준
- 2021-03-02 16:29: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 바탕 '국민건강 증진' 기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이에 따라 리도멕스 0.3%는 의사 처방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리도멕스의 전문의약품 분류 변경은 국민 건강과 안전을 더욱 신중히 고려하기 위한 판단이다. 의사의 전문적 진단하에 질환에 따라 적절한 용량을 사용해 스테로이드 오남용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함량이 낮은 리도멕스 0.15%는 일반의약품으로 신규 허가받아 약국에서 기존과 같이 리도멕스 0.15%를 일반의약품으로 약사 복약지도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리도멕스는 일본 코와(Kowa)사에서 개발된 오리지널 피부질환치료제로 국내에서 30년 이상 사용되면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치협 "환자 DB 수집·매매 불법 마케팅 뿌리 뽑아야"
- 2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3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4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5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6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7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8성장기 거친 인바디 30년…차기철 회장 "전성시대 이제부터"
- 9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10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