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공중보건의 600명, 4주 조기배치…코로나19 대응
- 김정주
- 2021-02-17 11:20: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군사교육 없이 의사국시 합격 후 15일 내 지원가능 조치
- 기존 의사 피로도 심화, 백신 예방접종 등 의료공백 해소 목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당초 의사국시를 1월에 치른 주된 목적이기도 한데, 총 600명 수준의 규모로 예방접종 등 의료공백 우려 현장에 투입된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오늘(17일) 오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통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에서 논의한 내용을 이 같이 발표했다.
'201년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 배치계획'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선 공중보건의사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백신 예방접종에 대한 의료인력 확보가 필요함에 따라 코로나19 대응과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공중보건의들을 조기배치 할 계획이다.
원래대로라면 신규 공중보건의는 병무청에 편입지원을 마감하고 병무청으로부터 인원 통보를 받으면 4주 간 군사교육을 받은 뒤 복지부의 직무교육을 거쳐 의료현장을 배치된다. 여기서 정부는 군사교육을 생략하고 상반기 국시에 따른 추가지원자를 고려해 총 2차례에 걸쳐 약 600명을 배치한다.
1차 배치는 개정 전 병역법 시행령에 따라 지원자 총 267명을 오는 3월 배치한다. 2차 배치는 개정된 병역법 시행령에 적용되는 지원자로, 국시 합격일로부터 15일 이내 지원할 수 있으며 배치 예상 인력은 약 350명으로 오는 4월에 배치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제85회 의사국시 412명 합격…합격률 12.8%
2021-01-14 21:15
-
의대생 2700여명, 국시본다…추가시험 논란 종지부
2021-01-12 23:22
-
의사국시 공고기간 탄력적용…위기상황 긴급충원 대비
2021-01-12 08: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2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3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4의협 "먹는 알부민 광고 국민 기만"…'쇼닥터'도 엄정 대응
- 5퇴장방지약 지원 내년 대폭 확대...약가우대 유인책 신설
- 6복지부 "산업계 영향 등 엄밀 분석해 약가개편 최종안 확정"
- 7한미약품 '롤베돈' 작년 미국 매출 1천억...꾸준한 성장세
- 8정제·캡슐 식품에 '건기식 아님' 표시 의무화 추진
- 9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 10복지부, 품절약 성분명 원론적 입장 반복…"사회적 논의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