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신약개발사업단, CMC 역량강화 교육 개설
- 강신국
- 2025-05-29 09:0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 24일부터 3개 분야, 총 6일간 오프라인 교육 운영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국가신약개발사업단(단장 박영민, 이하 사업단)은 신약개발 과정에서 필수적인 CMC(의약품의 화학, 제조, 품질관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 교육과정을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6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백질·항체·ADC, 세포·유전자, 합성의약품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각 과정은 2일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경기도 수원)에서 오프라인으로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각 분야별 ICH 가이드라인 이해 ▲CDMO 선정 및 CMC 개발 전략 수립 ▲공정 및 분석법 개발 ▲규제 대응 전략 등으로 신약개발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의 주제로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업단 주관으로 제약바이오 전문교육기관인 지명컨설팅이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기획했으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실무자들이 글로벌 수준의 CMC 전략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현직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다수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현장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직접 공유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2하루에 탈모약 630일치 쇼핑…'처방 자판기'된 비대면 진료
- 3통합약사 국감 이슈화 무산…의료일원화는 논의 예고
- 4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5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6임총 앞두고 '법률자문설'까지…약사회 비대위 갈등 격화
- 7정은경 "미프진 의사 원내처방 불가피…외래조제 위헌 소지"
- 8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완화…2028년 말 살포자제 유예 전망
- 9[국감] 남인순 "비대면 30% 가산 폐지...약 배송 신중해야"
- 10준혁신형 약가우대로 부족...복지부 "업계 의견 들어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