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 착수
- 천승현
- 2020-11-10 09:36: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번째 파이프라인 개발 돌입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골다공증치료제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SB16’의 임상1상시험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10월부터 프랑스 지역에서 건강한 자원자를 대상으로 의약품의 약동력학, 안전성, 면역원성 등을 확인하는 임상 1상을 개시했다.
프롤리아는 암젠이 개발한 골격계 질환 치료제로로 골다공증 및 암 환자 골 소실 치료제 등으로 사용된다. 지난해 글로벌 매출 규모는 약 3조원에 달한다.
SB16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에 뛰어든 9번째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재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3종과 항암제 2종의 판매 허가를 획득하고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판매 중이다. 안과질환치료제(SB11, SB15), 혈액질환 치료제(SB12) 등 후속 바이오시밀러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관계자는 "9번째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SB16’ 임상 개시를 통해 새로운 항체 치료제 개발의 첫 발을 내디뎠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3'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6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7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8인천시약,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최은경 약사 지지 선언
- 9"약국·병원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세미나로 교류
- 10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