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애로사항 들려주세요"...송파구약, 375개 약국 방문
- 정흥준
- 2020-11-06 21:43: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지난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관내 375개 전 약국을 방문해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구약사회 슬로건인 ‘함께 함으로써 서로에 힘이 되는 약사회’라는 뜻에 맞게 임직원들이 직접 약국을 찾았다. 코로나19 방역대책에 협력한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경기 침체에 따른 현장 목소리도 들었다.
위성윤 회장은 “회원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모든 임직원들이 10일에 걸쳐 원만히 전 약국을 방문했다. 지역별, 시기별 약국 건의사항을 충분히 수렴해 조정과 협의를 통해 약사 본연의 업무 이외의 갈등상황을 해소하는 것이 큰 목적이었다”고 말했다.
위 회장은 “전체 회원들의 37건에 달한 건의사항은 중복내용이 다수 있으며, 최상의 결과를 도출할때까지 우선적으로 처리해 약국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온라인 연수교육에 대한 일정, 접속 및 수강방법을 안내했다.
또 자선다과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찾아가는 자선다과회로 진행했다. 구약사회에선 그동안 지역 인보단체에 대한 지원 내역과 기금 모금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앞으로도 구약사회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2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3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4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5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6"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7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8파마리서치, 미용서 검증한 PN·DOT…치료 영역으로 확장
- 9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 108개뿐인 인도메타신 외용제…제2의 '반테린' 쏟아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