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신약 파이프라인 발굴사업 성과 공유 워크숍 실시
- 이탁순
- 2020-10-08 09:3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부터 13일까지 오송 C&V센터에서…기술이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탁순 기자]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발굴사업의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이전을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2년:1단계+2년:2단계) 총 4년간 진행되며, 24개 연구과제와 지원과제가 참여한다.
지원과제 수행기관인 메디팁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오송 C&V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발굴 지원과제' 워크숍이 열린다.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발굴사업은 대학·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신약개발 초기단계를 지원해 항암제, 당뇨치료제 등 기업에 기술이전이 가능한 유망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가 사업을 총괄하고, 제1세부기관으로 참여한다. 제2세부기관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제3세부기관은 메디팁이다.

메디팁은 ▲정기컨설팅 및 모니터링 지원 ▲기술이전 후속과제 컨설팅 지원 ▲기술거래 촉진 지원을 맡고 있다.
과제에 참여한 연구는 합성신약 분야 11개, 바이오의약품 분야 8개, 항체의약품 5개 등 총 24개 과제이다.
사업 1단계 목표는 특허출원이며, 2단계는 특허등록, 최종 기술이전 및 IND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1단계 성과를 공유하고, 최종 목표인 기술이전을 위한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을 주관하는 메디팁 관계자는 "이틀간 연구과제 책임자들의 그간 성과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며 "이를 통해 연구과제 2단계 진입 시 요구되는 참여기업과 연구책임자 간 파트너링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3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4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7"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8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9"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10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