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일반약 가격차, 오라메디연고 1.6배·탁센 1.5배
- 강신국
- 2020-09-29 11:01: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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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10월 기준 서울 서부지역 약국 31곳 일반약 판매가 조사
- 비멕스메타 6만 6천원대...임팩타민 5만 1천원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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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10월 기준 서울 서부권역 약국 31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오라메디연고(20g)는 최고가 8000원, 최저가 5000원으로 가격편차가 3000원(1.6배)이나 됐다. 평균판매가는 6100원대에 형성됐다.
탁센연질캡슐도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000원으로 1.5배의 가격차이가 발생했다. 평균가는 2994원으로 3000원대에 근접해 있었다. 게보린(10정)도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500원으로 약국간 1.4배의 가격차를 보였다.
서울 서부권역 약국에서는 고가의 통약보다 저가 다빈도 일반약의 가격편차가 크게 발생했다.
아울러 이가탄 최고가는 3만 5000원, 최저가는 3만원이었고, 인사돌은 최고 3만 3000원, 최저 2만 8000원이었다. 이가탄은 3만 2000원대, 인사돌은 3만원대에 가격이 형성됐다.

경쟁 품목인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5만 5000원, 최저가 4만 3000원으로 1.27배(1만 2000원) 차이가 났다.
게보린정(10정)은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500원에 평균가는 3160원에 형성됐고 지르텍정(10정)은 최고가 5000원, 최저가 4500원이었다.
한편 서울 서부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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