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일레븐, 중국·홍콩 건기식 시장 진출 본격화
- 김민건
- 2020-08-21 09:21: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中 알리바바 티몰,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 입점
- 항저우 직영 사무소 설립…홍콩 HKTVmall 입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바이오일레븐(대표 이경민)은 20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에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홍콩 에이치케이티비몰(HKTVmall)에도 입점하며 현지 건강기능식품에 본격 진출한다.
중국 알리바바 그룹이 글로벌 브랜드 판매를 위해 만든 티몰 글로벌은 현지 최대 해외 직구 전자상거래 쇼핑몰이다. 에치케이티비몰은 홍콩 전역에서 57개의 오프라인 샵까지 운영하는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다.
바이오일레븐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알리바바 그룹이 있는 중국 항저우에 직영 사무소를 설립했다. 징동닷컴(JD.COM), 넷이즈 카올라, 브이아이피닷컴(VIP.COM) 등 거대 모바일 플랫폼을 중심으로 판매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지 판매 제품군은 프리미엄 라인에 속하는 드시모네 4500을 비롯해 캡슐, 키즈 제품 등 8종을 우선 출시한다. 향후 코스메틱 브랜드 바유(Ba.U)의 기초 화장품 라인업으로 판매 제품군을 다양하게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바이오일레븐 관계자는 "티몰 글로벌을 통해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냉장배송하는 드시모네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바이오일레븐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샤오홍수(小& 32418;& 20070;, xiao hongshu) 입점 ▲중국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왕홍) 등을 활용한 라이브 방송 ▲인기 예능 프로그램 PPL ▲위챗 ▲웨이보 ▲틱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8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9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10약사 65.5% "창고형약국 개설 이후 방문 고객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