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약국 에피소드 대회서 신진영 약사 대상
- 김지은
- 2020-08-12 08:47: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매년 진행하는 ‘팜 페어’ 중 지난 2018년 복약지도 경연대회, 2019년 약사 골든벨 등 특별 행사를 개최해 회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시약사회는 송도 컨벤시아에서 약국의 여러 생생한 에피소드를 들어보는 자리로 ‘약국 에피소드 경연대회’를 준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제5회 인천약사 ‘팜 페어’ 및 연수교육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돼 부득이하게 약사회관에서 대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5월 18일까지 회원 약사들이 제출한 작품 총 22편을 1차로 예선 심사위원회를 진행, 본선 진출자 8명이 선정된 바 있고, 지난 7월 7일 본선 진출자 대상 경연방법 설명과 함께 추첨을 통해 경연 순서를 정했다는 게 약사회 측 설명이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부 임원들이 심사위원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심사 기준은 각 팀별 6분의 시간제한을 두고 1등은 3점, 2등 2점, 3등 1점으로 환산해서 모든 심사위원의 점수를 합한 총점이 놓은 순으로 1위부터 8위까지 결정됐다.
대회 결과 대상은 미추홀구의 신진영 약사가, 최우수상은 미추홀구 한호준 약사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남동구의 정겨운, 최선경, 부평구의 전영빈 약사가, 장 려 상은 미추홀구 김승호, 부평구 오예은, 김보람 약사가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에게는 100만원, 최우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의 상금이 전달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이번 경연대회 동영상 촬영본을 온라인 ‘팜 페어’, 연수교육 홈페이지 개막식 행사와 시약사회 밴드에 동영상을 게재해 회원 약사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