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소외된 어르신 위한 '사랑의 한끼 나눔'
- 강신국
- 2020-06-21 2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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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는 19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소외돼 결식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 130여명에게 '사랑의 한 끼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서원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해 혼자서는 식사를 할 수 없는 어르신 70여명과 80세 이상 저소득층 무료급식을 하시는 어르신 60여분의 영양결핍을 해소하기 위해 전북약사회 후원으로 마련됐다.

박숙희 여약사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온 세상이 힘든 시기에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준비한 음식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더운 여름을 견뎌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서원노인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은 코로나로 인해 심리적, 물질적으로 현실적인 고통에 더욱 노출되기 쉬운데 이번 약사회의 한끼 나눔 지원 덕분에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외로운 마음을 위로해 줄 큰 선물이 됐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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